이상하다 난 저축도하고, 나름 재테크도 하는데 왜 돈이 안 모이지 ?

요즘 20대들은 하도 메스미디어에서 "재테크"라는 소리를 많이 해서

재테크 관련 방송 및 정보를 얻고 그를 따라하면서 애인이랑 식사를 하거나

하다 못해 영화를 한편 보더라도, 꼭 할인되는 카드를 쓰고, 월급의 30%는 적금도 붙고 있는데

막상 통장에 잔고나 이런걸 보면 돈이 안 모여있는 걸 뼈 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후후 내 애기다 내 애기 ;;; )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몇가지를 설명해 주도록 하겠다 ~

1. 신용카드는 지금 당장 가위로 잘라 버려라.!!

재테크팀장 혹은 금융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소리 중 하나다 신용카드 쓰면

일단 수수료 나간다 (킁 3개월 무이자 활부를 믿지 말라 ~쏼라 쏼라 ~ 그 돈을 현금으로 쥐고

용산이나 기타 쇼핑몰에서 구매할려고 하면 더 싸게 구매할 수 있다 ~)

거기다가 현금 서비스도 받아보고 그러다 보면 또 수수료 나가지 (이돈이 최저 2만원정도는 생길껄?)

정 카드가 하나 만들고 싶으면 은행 갔을때 체크카드로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말해라

그냥 일반 카드 만들때는 수수료를 내야하지만 체크카드 만들때는 일단 수수료도 내지 않고,

일일히 돈 찾을때 돈 찾아 쓸께 아니라 그냥 긁으면 되기 때문에 인출수수료도 안 빠져서 좋다.

그리고 신용카드를 재테크용으로 소득공제 받는데 쓴다고 한개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지 말고 그냥 현금영수증 카드를 발급 받아서 그걸로 체크하고 다녀라 이것만 해도

일년이면 20~30만원 그냥 아낀다 -_- 그돈으로 까까라도 사 먹으면 행복할껄 ?

그리고 신용카드로 남자들이 하는 제일 큰 실수중에 하나가 "기억이 나지 않는 술값"인데

이런 일도 방지할 수 있어서 좋다.

거기다가 신용카드로 긁어 대다 보면 ........돈을 쓰고 있다는 감각이 아니라 무슨 게임머니 쓰는듯한

감각으로 돈을 쓰기 때문에 경제 개념이 안 잡힌다 이게 신용카드의 제일 큰 문제지 

그리고 다들 그놈의 포인트 생각하고 못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

포인트는 그냥 주냐 ? 돈을 써야 주지 ...그걸 모은다고 재테크 하는거 아니라는 소리다.

환상속에 빠져있는 당신이여 .. 이젠 개념 탑재를 하자 ~

암튼 신용카든느 인생의 적이다. 낼름 잘라라 그리고 해지 고고씽 !!

2.연금상품에 눈을 돌려라

돈을 납입하지 않으면 벌칙이 따르는 금용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새나가는 돈을 잡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것이 연금저축이나 연금보험 등 연금 관련 상품.(덧붙여 말하자면

연금은 보험쪽이 우수하다 연금보험의 경우는 일정기간동안 연금을 지금하는 것뿐 아니라

종신토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당신이 벽에 똥칠을 할때까지 살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종신연금으로 받아 먹으면 엄청난 이익이 된다는 소리다.

우리는 전부 130세까지 살꺼니깐 ~ )이들 상품은 대부분 10년 이상 납입을 해야 

하고 중간에 해약하면 원금을 손해 보게 돼 강제 저축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재테크 전문가들 왈 "근로소득자의 경우는 한달에 20~30만원은 투자하셔야 하고 

그걸 그냥 넣어 놓고 잊어 버리세요 " 라고 하지 

거기다가 연금보험 상품은 비과세 혜택이 되는 상품들을 각 보험사에서 주력으로 밀고 있기 때문에

거기다가 우리 2MB님께서 세금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비과세 상품 페지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폐지 되기 전에 얼른 낼름 ~ 가입하는 것이 신상에 좋다 그리고, 어리면 어렸을떄 가입할 수록 

이득 보는게 연금상품이다 끄끄끄 ~ 

3.....너 가계부는 쓰냐 -_-? 가계부 써라 가계부 !! 

그 "어머 왜 이러세요 ~ "라는 말투로 코 맹맹이 내는 엔터테이너 현영을 보고 다들 띨띨하다

혹은 골이 비었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아가씨 ....나름 똑순이다 --;; 자기가 버는 돈을 

16개의 통장에 나눠서 목적별로 적금을 든다고 한다. 그리고 ...가계부도 연예계 데뷔하기 전부터 해서 

한번도 거른날이 없는 아가씨로도 유명하다. 허허 현영 지금 몸값이 얼만데 무슨 가계부 ~ 이럴지 모르지만

모르는 소리~ 가계부 써봐라 당신이 학원비, 핸드폰 등 기본적으로 나가는 정기 지출 말고도 

기분이 안 좋다고 퇴근길에 맥주 한잔 ~ 바에서 여자 꼬시겠다고 뿌리는 돈, 갑자기 강림하신 

지름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질러버린 돈, 이런 비계획적인 소비가 많기 때문에 돈이 안 모이는거다.

그러니까 가계부를 써보래두 !! 그럼 자기가 얼마나 쓸데없는 지출이 많았는지 알수 있을꺼다.

난 참고로 출근할떄 교통카드와 식권한장만 들고 출근한다. 그러니까 돈을 안쓰는 아니 못쓰는 사태가 되고 

그리고 보니 지갑을 살펴 보니 내가 용돈조로 써야지라고 생각했던, 10만원이 고스란히 남아있더라.

암튼 가계부 고고씽 !! 남자도 가계부 여자도 가계부 !! 아껴서 저축하자 !! 

4. 재테크 프로그램 및 동호회 자주 관람 및 가입 

이 정도 돈으로 내가 지금 이 시점에서 얼마나 투자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요즘에 1억 만들기 ~ 3억만들기 이런 동호회 정말 많다.

이런데 가입하란 말이야 ~ 그럼 자기도 모르게 막 똑똑해진다 ~

이자소득세가 뭔지 종합금융과세대상이 뭔지, 연금소득세가 뭔지, 단리가 뭔지 복리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말 심플하고 확 와 닿을 수 있게 설명도 해주고 지금 어디가 제일 수익율이 좋은지

어디가 제일 안전한지 이런것도 다 알려준다. 그러니까 가입하고 미친듯이 게시판질 !!

5.월급의 30%? 림하 장난 요즘에는 20대 트렌드가 보너스만 가지고 생활하기인거 모르나 ?

월급의 최저 50%는 저축하는게 요즘에 기본이다. 좀 재테크한다는사람은 80%

21세기 자린고비들은 3개월에 한번씩 받는 보너스를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는 전부 저축이나 CMA나 펀드 주식같은거에 다 투자한다.

매달 30만원씩 투자하는 것보다 50만원 100만원씩 투자할때 돈이 불어나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그리고 보람도 더 있기 때문에 더 많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이 재테크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지름신이랑 그만 놀고 그돈 아껴서 저축해라..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 넌 결혼 안 할꺼냐  ?" "차는 샀어 ?" "집은 있니?" 아니면 "집이 재벌이야?"

아니면 닥치고 저금해 안 그럼 언제 돈 모아서 집사서 결혼할래 ?

여자들은 혼수비용 요즘에 만만치 않은거 알고 있지 ?

솔직 다이렉트하게 쓰는 글인지라 다소 비수가 찔리는 듯한 표현도 있을지 모르나

이정도로 독하게 하지 않으면, 당신은 서울에서 집사는거 결국은 포기하고 평생 전세방 전전하다가

인생 마감할 수 있는 거 --;;; 알쥐 ? 참고로 요즘에 40대 트렌드는 14억 모으기랜다.

왜냐 정년 퇴직 후 인생인 55세부터 80세까지 살때 일년에 한번 해외여행가고

일주에 2~3회 가정부 부르고

여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14억이 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지 ~

암튼 참고하세요 ~


3.

by 빨강머리 | 2008/03/14 12:57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0)

나는 지금 얼마나 저축을 해야 하는가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도대체 얼마를 저축하고 있어야 하는지 나는

얼마나 현금으로 변형할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즉 부동산 및 장기 채권같은거 뺴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정말 정말 심플한 !! 저축액수 계산법을 알려주겠다.

"자신의 연봉 * 자신의 나이 *10%" 

즉 내 나이가 26살이고 내 연봉이 3000이라면 3000만원 *26*0.1= 7600만원이 현재

CMA통장이나 저축이 되어 있거나 펀드에 적립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헉 그렇다면 최소 얼마를 어떻게 저축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자신이 하루에 버는 돈을 자신이 일하는 시간만큼으로 나눠 보자

자 그럼 내가 한달에 300만원을 번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럼 하루에 버는 돈이 (주 5일제 근무이고 빨간날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 가정)이면

300 나누기 22하면 하루에 13만 6363원을 번다는 거다

이걸 다시 일하는 시간(8시간 기준)으로

나눠 보자. 그럼 17045원이 나온다.

그럼 적어도 하루에 17045원 즉 자신의 월급의 12.5%를

꼬박 꼬박 저축을 해야 한다는거다.

적어도 이정도는 해줘야 갑자기 급전

(누가 다치거나 무슨 일이 있거나 황당한 일이 있거나 ..)이

필요할때 찾아 쓸수 있는 여건이 된다.

그렇다면 한달에 37.5만원을 저축을 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럼 이걸 일년 저축을 하면 얼마냐 450만원이다. 참 뿌듯한 이야기지 ?

밥 안 먹어도 배부르지 ?

그외의 돈은 그럼 다 써도 된다는 이야기인가 ....

어이 당신 결혼 안 할꺼야 ? 집 안 살꺼야 ?

택도 없는 소리이다.

한달에 300만원을 버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이

27세에 취직을 해서 차곡 차곡 저렇게 저축을 한다고 해도

3년이면 1350만원을 저축한다는 이야기인데 서울의 집값을 생각한다면 부족한 돈이다

(순수하게 결혼 비용만 평균 8000만원이 든덴다 이걸 명심하자

난 사랑만 있으면 돼 라고 말하겠지만

여자들은 난 그렇지 않아라고 대답할것이다)

자 그럼 가장 좋은 방법은 좀 악착같이 살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월급의 80%

좀 덜 하게 하고 싶다면 60% 최하 50% 저축해야 한다.

그렇다 최하 300만원 기준으로 150만원을 저축해야 한다

그 중에서 75만원은 안정성이 있는 연금 저축을 넣던지 아니면 그냥 은행에 있는

일반 저축에 넣는거다 즉 안전빵에 넣고

나머지는 50%중에서 그 절반즉 75의 1/2 37만 5000원은 펀드

(요즘에 유행하는 브릭스(BRICS)펀드에 넣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이쪽은 수익율이 높은 만큼 위험율도 높다

원래 펀드가 다 그래-_- 그러니까 그럴 늘 감소하고 투자하라)

그리고 나머지 37만 5000원은 자기가 알아서 넣고 싶은 곳에 넣는거다

개인적으로는 펀드보다는 요즘에는 안정성이 있는 보험회사에서 주력으로

밀고 있는 유니버셜이라는 이름이 붙은 비과세 연금저축을 추천한다.

by 빨강머리 | 2008/03/09 15:06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4)

당신은 자기 개발비로 얼마나 쓰고 있나 ?

요즘은 20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바란다.

뭐든지 잘하는 슈퍼맨은 기본이요 기본적인 것은 일단 깔아 두고

그외의 특기는 하나 정도 가지고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자기개발을 하지 않는 것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살아 남을 수 없다는 말과 동일한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개발이란 AV배우 이름을 외우거나

야동이 1테라가 넘는다고 자랑을 하거나

나이트클럽에서 얼마나 여자를 잘 꼬시거나

게임소프트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다거나
(자신이 게임개발자 혹은 게임관계자가 아니라면)

건프라쪼가리 만들어서 흐뭇하게 생각하고 있거나
(당신이 프로모델러인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정말 돈이 될만한 스킬에 얼마나 당신은 투자를

하고 있냐는 것이다 .(이럴땐 당신이 다닌 대학과 고등학교에 감사를

해야한다. 사실 우리가 돈될만한 스킬을 배웠던 마지막 곳이 아닌가?)

하다 못해 이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영어 토익을 700을 넘겨야지

이런 마음으로 학원을 3개월 넘게 다닌 적이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을해보라

(요즘 대학의 졸업 기준이 토익 700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이정도는 원하고 있고 저걸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연봉은 최소 200만원이

넘게 뛴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아무리 지가 잘나서 10대때 미친듯이 공부하고 여러가지 스킬은 연마했다

한들 언젠가는 밑천이 다 떨어지고말것이고, 잘나가는 연예이나 김수로도 

토크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이야기거리 만들기 위해서 현해탄을 건너는

이 시점에서 당신은 이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적어도 학원 하나정도는

적어도 심각하게 자격증 하나 정도는 딸 생각을 왜 안하는지 그게 더 궁금하다.

우리나라 20대 인간들의 자기계발비로 쓰는 평균비용이 5만원이다.

이것은 요즘에 몸짱만들기 위해서 헬스를 다니는 비용까지 포함해서 그렇다.

헬스해서 몸 잘만들어진 사람을 몸을 보고 아 저 뇌까지 근육으로 된 돌대가리시끼

라고 비웃기전에 지금 바로 앉아 있는 이 시점에서 자신배에 가려서 곧휴가 보이는지

아닌지 부터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

그래 자기개발 꼭 필요한거다. 지금부터 게임소프트 한장 덜 사고

건프라 하나 덜 지르고, 괜히 염색한다고 머리에 돈 쓰지 말고,

자기한테 진정 필요한 곳에 돈을 써보자

지금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월요일날 하다 못해 헬스라도

지금 취업을 걱정하고 있다면 영어학원에

다른 직종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면 관련 학원에 문을 두드려라

당신이 술을 먹고 쩔어있는 사이 새벽 6시에 영어학원에서

토익을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당신들 귀를 아프게 하는

"엄마친구아들"이 되는 것이다.

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서 "엄마친구아들"을 재수없는 존재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리고 당신도 "엄마친구아들"이 되어보고 싶지 않은가 ?

by 빨강머리 | 2008/03/09 11:12 | 트랙백 | 덧글(0)

당신이 한달에 그냥 내버리는 돈을 VOL. 1

1.현금인출기에서 나가는 수수료

 - 당신이 조금만 부지런하다면 당신네 집 주위에 당신의 주거래 은행이 어디 있는지는
   알텐데
 - 당신이 야간에 ATM기에 수수료를 뿌려가면서 돈을 찾는 것은 돈이 급해서가 아니라
   술값으로 치루기 위해서이지 않는가 ?
   그럴때는 돈없다고 말할 수 있는 두꺼운 안면 근육을 키워라 
   그럼 술값도 아끼고 현금 수수료도 안 나간다.
   그리고 그 돈 아껴서 10만원짜리 적립식 펀드나 저축연금을 들어라
   그럼 비아그라가 필요한 나이에 지금까지 술값질렀던 애는 캐 찌질한 삶을 살고 있을지
   몰라도 너는 55세 이후 정년퇴직하고 나서 개는 국민연금 한달에 10만원 타 먹을때
   너는 다달이 100만원 넘게 연금 타먹으면서 유유자적할 수 있다.

2.돈 주고 산 라이터를 잃어버리다 !!

-일단 비흡연가라면 미안하다 이런일 없을테다 (본인도 마찬가지)
-흡연자라면 라이터는 돈 주고 사지 말라 미쳤나? 
 맨날 가는 바,룸,나이트클럽혹은 길거리에서 삐끼가 주는걸로 때워라
 그리고 폼 잡는다고 지포라이터 사서 쓰다가 잃어버리면 피 눈물난다
 그런건 애초부터 사지도 말라. 그거 다 헛돈이다.

3.카드이자 수수료

-맨날 갚지도 못할 지름을 무한 반복해서 카드리볼링해서 붙는 수수료
-그나마도 갚지 못해서 연체되서 월복리로 계산되는 카드체납 수수료
 위에 두가지 합치면 적어도 한달에 3~5만원은 평균적으로 넘게 나올껄 ?
 이 돈만 해도 얼마냐 -_- 거기다가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을 해봐라
 정말 니 인생에 중요햔 일로 카드를 긁어서 지금 그렇게 빛아닌 빛으로
 연체됐다고 카드회사에서 전화오고, 자기가 쓴돈 다 갚을떄까지도 이상한 문자에
 시달림을 당해야 하는지

PS. 우리나라 20대 남자들의 평균 부채가 157만8000원이란다 ...
      당신도 이것만큼은 평균 이상인가 ?

PS2. 내가 지금까지 적어놓은 것 3가지중에서 1가지도 낸적이 없다면 당신은
       그 아낀 돈을 어디다가 투자했는지 고민해봐라
       그리고 그 돈이 정말 아깝지 않았나 고민을 해보라 

by 빨강머리 | 2008/03/09 10:56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2)

우리가 언제까지나 일본 욕만하고 있을께 아니다 !!

여중생 집단 성폭행한 10대 5명 영장
[뉴시스 2007-11-23 10:16]
 
【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모텔로 유인한 여중생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로 A군(16) 등 5명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15일 새벽 5시께 "택시비 줄께 와라"며 여중생 B양(13) 등 3명을 남동구 간석3동의 한 모텔로 유인해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다.

구자익기자 jikoo@newsis.com


지루한 시간을 뭘하면서 보내지 라고 고민하던중 역시 넷 서핑이 최고지 !! 라고 생각하고

네이년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 보이는 뉴스가 저거였다 ...

우리나라도 왠지 모르게 서서히 막장트리를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에혀 -_-;

벌 거지 같은 -_-;; 쯥 씁쓸할 따름이구나 ...

애들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제발 부탁이니 사람부터 만들어라 ...

by 빨강머리 | 2007/11/23 11:29 | 일상적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Metallica st.Anger 앨범에 대해서 ...

얼마만에 쓰는 음악관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여튼 요즘에 제일 많이 듣고 있는 slipknot을 잇는 Metallica 형님들의 St.Anger 앨범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그래 이 녀석이다. 딱 봐도 이전 앨범 자켓과는 다르게 뭔가 욱하는 뭔가가 느껴지지 않는가 ?

지난 20년간 하드락에서 얼터너티브까지 성향도 많이도 변하신 메탈리카 형님들께서

동대문에서 국밥 먹으면서 만드신 앨범이란다

내가 뻥치냐고 ? 훗 참고사진 보여주지

-아무도 안 믿을지 몰라도 이분들 메탈리카다 ... 눈썰미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여기는 동대문 -ㅠ- 98년도 내한때 사진임 -

메탈리카를 대중에게 알린 앨범은 대부붐 마스터 오프 페펏을 드는 사람도 있고 로드 앨범이나 리로드 앨범을 꼽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분들이 처음부터 얼터너티브 록을 했던 것은 아니다

이분들이 진짜 제대로 평가 받기 시작한 라이드 더 라이트닝 앨범만 듣더라도 정말 슬래쉬하다 슬래쉬 메탈이었다

마치 스키드로우의 3집과 같은 느낌이랄까 ~ 굵다기 보다는 날카롭고 예리한 음악을 하셨던 분들이다

그러다가 3집 4집이 나오고 sm앨범이 나오면서 록을 매니아층뿐이 아니라 고상한 클래식을 듣는 분들에게까지

고루고루 전파하려는 일념과 속주와 슬래쉬함에서 벗어나 중후한 맛이 있는 그런 밴드로 변하셨다

(참고로 전 제임스 너무 좋아라 해요 그 프로레슬러같은 덩치에 한손으로 리프 갈기는 모습을 보고 안 받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하악 하악 제임스 형님 넥 브레이커라도 -_-;; !!)

-최신의 모습이나 이젠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 거 같은데 어째 간지는 더더욱 발전하시는 것 같다 ;-; 당장 wwe나가서
  빅쇼랑 맞짱 떠도 이길거 같지 않습니까? -

-원래는 이런 몸이였는데 돼지국밥과 삼겹살을 먹으면서 웨이트 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었져 +_+/ -

아무튼 이러신 분들이 언제까지나 중후한척 고상한척 할 수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아마도 sm앨범을 내기 전부터

너무 음악을 상업성과 타협하는게 아니냐는 거친 형님들의 발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전까지는 갈기는 맛< 중후하고 파워플한 맛이 더 있던 앨범들을 발표해 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명곡은 미친듯이 쏟아져 나왔죠 제임스 형님이 마스터 !! 마스터 !! 하고 외치시는

 마스터 오브 페펫만 해도 그렇구요 ~ 간혹 침 뱉어 주는 모습은 어찌나 멋지시던지 ;-; )

하지만 록의 제왕을 폼으로 20년간 꽤 차고 있을리는 없고 언제나 메탈리카는 상업성과 음악성 사이에서

절묘한 줄타기로 팬들과 음악계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걸 참을 수 없으셨는지 이젠 Anger 성질내기 시작했습니다 !!

이 씹장생들 우리가 하고 싶었던 걸 이젠 제대로 해주겠어 !! 라고 하시면서 만든 앨범이

st.Anger입니다

처음 곡 Frantic 부터 강렬한 기타리프와 말굽달리는 듯한 드럼이 우리의 귀를 시원하게 뚤어줍니다

시원시원하게 질러 주십니다 . 이런 곡들로 12곡을 앨범에 꽉꽉 채웠습니다

쉬어가는 트랙따위는 없는거다 이 한몸 불 살라 볼련다 라는 그런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유한 곡따위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곡들이 과연 지금 그런지락처럼 그냥 창고에서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듯한 음악에

퀭 ~ 한 모습으로 읆조리는 록밴드에게 분노의 철퇴를 날리는 것 같습니다

원래 락이란 !! "저항 정신이다 이 쨔샤들아 !!"라고 말하는 것 같죠 하하하하 +_+

지금까지 맹한 음악의 그런지 락을 들었다면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모습이 변한 메탈리카의 모습 아직까지 2003년에 낸 st.Anger 이후로는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있지 않는데요 ... 다음 행보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추천하는 트랙은 5번 트랙인 Incislble Kid와 03번 트랙인 Some kind of monster입니다
 
제임스 헤드필드만이 할 수 있는 그 운율감 있는 기타리프가 제일 돋보이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

제일 뭐랄까 질러대는 느낌도 있구요 흠 아직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위인인지라

간단한 감상평은 여기서 멈춥니다

록을 좋아만 하는 팬의 끄적임이었습니다 -_-/

다른 분들은 어떤 음악을 자주 들으시는지요 ?

by 빨강머리 | 2007/11/19 15:46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회사에서 발견 슈퍼마리오 ~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 어느날 점심을 먹고 깔깔대다 보니 ...

어디선가 많이 보던 캐릭터가 지나간다 ....


네 그렇습니다 우리회사의 훈남인 성과장님이셨군요 ... 오늘의 컨셉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피식 보고도 모르냐 !! "

슈퍼마리오3 버전 너구리 마리오다 !! 꼬리도 달아줘 ~~

....................그래요 점심 먹고 나서 할일 없어서 모자에다가 단풍잎 꼽아놓고 오랜만에 광년이 짓을 하고 놀았습니다

네 원래 우리회사 사람들 이러고 잘 놀아요 (.......)

by 빨강머리 | 2007/11/13 15:31 | 일상적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게임상에서 본 아이디 모음집 ....

"으라차차붕가붕가"

"사탕주면따라가요"

"발만봐요"

"일단누워봐"

"언니거긴안돼"

"장비없다말로하자"

"엄마재또흙먹어"

"까지마이름적는다"

"함주라"

................................

내가 만든 게임에 유저모드로 들어가서 본 아이디들

난 참고로 이 길드에 가입도 했다 .....

심정은 .....대략 난감 ........

음  성인게임이니 뭐 이럴수도 있는거지만

그래도 ;-; 왠지 서글프달까 ... 뭐 슈주만세라던가

대세는ss501 이런건 보이지 않는걸로 자위해야 하나 .....

머랄까 거기다가 접속했더니 다들 형님들이다 ..

대략 한번 검색을 때려 봤더니 성비가 85%(남) 15%(여)

..........허허허허 이건 아니잖아 !!

참고로 이 블로그의 성비는 80(남자) 20(여자) .........

난 언제나 남자한테 사랑받는 존재인가 ?


황금 성비 30%(남) 70%(여)의 성비를 만들어 하렘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기는 글른건가요 ;-;?

by 빨강머리 | 2007/11/09 21:25 | 트랙백 | 덧글(4)

이번에도 G 스타가 걸 ~ 스타가 되는군하 ...

머드포유라는 곳에서는 아에 대 놓고 이렇게 콘테스트까지 하고 ...

하이고 .. 이래서는 무슨 세계 4대 게임쑈는 커녕 10위 안에도 못 들겠다 ...



그래도 컨테스트 1위한 이지우씨는 이뿌더라
거기에 원더걸스를 공식 G스타 도우미인가로 추천해서 선서까지 하고 ....
(흥 !! 현아가 빠진 원더걸스 따윈 원더걸스 따윈 !! 거기다가 선예는 왜 저렇게 망가졌냐 ....너 수능 2일 남았잖아 !!)

흐음 -_- 의미없는 사진 하나 ...


이렇게 또 사인회까지 했다고 하니 원더걸스 훼인들은 만세 삼창을 했겠구료

아이고 ...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이란 .............난 어케 해야 하나요 -_-

그리고 보니 곰티비에는 TGS 부스걸 특집이 떠 있더만 ...

by 빨강머리 | 2007/11/09 18:0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도대체 이건 무슨 정보였을까 !!?

회사에서 심심해서 웹서핑 하던 중 (루리웹-ㅠ-)

이상한 걸 하나 발견 했다


유저 뉴스란인데 ... 여긴 분명 돗대기 시장도 아니고

지하철도 아니고 길거리도 아닌데 아무렇지도 않게 뉴스란에 "기독교를 찬양하라" 라니

이건 뭐지 뭐지 뭐지 뭐지 ??

정체를 아시는 분은 제발 알려 주세요

PS.어제 분명 내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150명이 넘었는데 어떻게 덧글이 하나 없지 ?

by 빨강머리 | 2007/11/07 15:3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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