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떡밥이 대단하긴 하구나 ...

사회적인 여러가지에 대해서 간혹 글을 쓰기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반응이 전무하다 .. 진짜 리얼 전무 "무플에 압박" 버틸수가 없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엠비씨 스폐셜 이후에 타블로에 대한 리플을 그것도

왜 저놈은 저렇게 질질 짜면서 미리미리 안하고 저렇게 일을 크게 만든 다음에 경을 치지 ?

이 생각을 했고, 그간의 허언증에 대해서는 왜 해명을 안하지? 라고 이야기를 안하지 ?

-분명 여기에도 넌 그냥 귀막고 안 듣는거잖아 이색휘야 라는 덧글이 달릴 것이 뻔하지만-

나도 뭐 .. 전부 다 판단이 되고 난 뒤에 글을 썼어도 될껄 그놈의 호기심때문에 오늘 미친듯한 덧글을 받아봤는데

(최고였던듯 -_-;;) 중요한건 그거다 .

누군가가 이야기 했다 왜 엠비요나 검진요는 없나요 !! 라고 말을 할떄

또 누군가가 덧글을 달았다 .. 타블로는 만만하지만 개네들은 아니잖아 ..

이게 정답인거 같다 -_-..

누군가와 이야기를 했다. 이번에 표절 관련으로 왠일로 kbs에서 방송을 했어 !!

우왕 !! 이러니까 .. 정치인이나 정부는 까면 뒷보복이나 이런게 있지만

연예인은 그런게 없잖아.. 그러니까 까는거지 .. 오 정답인데 ! 라는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암튼 ...타블로에 대한 의심은 의심을 낳고 그러다 보니 뭔가 이상하네 라는 생각을 가진 것은 틀림이 없다.

좀 더 기다렸다가 떡밥을 투척했었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진짜 누구 말대로 버틸수가 없다.

.......mbc조작론도 아니고 뭐도 아니지만 메스미디어의 힘은 정말 크구나 ..

진짜 엠비씨 스폐셜 이후에.. 사람들의 반응이 완전히 바뀌었다.

뭐가 옳은것인지 알수도 없고 어떻게 진행될지도 알수 없다.

또 어떻게 바뀔지 ... 아무튼 내 이글루스에 방문자수 개 폭발 하는데

이 개 폭발이 ... 정치쪽이나 경제쪽 이야기를 썼을때 완전 폭발 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 말대로 내가 귀막고 이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타블로의 학력이 어쩌고 저쩌고 ... 많이 떠든다. 그 외의 문제도 남아있다.

............아직 많이 끝난 것이 아닌데 이미 판을 접으려고 한다.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캐려고 들지 않는다. 쩝 -_-...

아무튼 ... 내가 잘 하고 있는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의견을 피력하고 서로 서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누가 누구를 이기는 것이 아니다.

누구를 비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니 생각은 그러니 내 생각은 이래 ..

니 생각이 조금은 다를수도 있어 내 생각은 이런데 넌 어떠니 라는 그런 글에는 충분히 덧글을 달았다.

.......뭐 더 덧글을 달아봐야 ... 감정적인 싸움만 될꺼 같고 이걸 중지를 해야 되나 싶기도 하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덧글은 " 한줄로 찍 쓰고 ㅋㅋㅋ 공감한다능 혹은 ㅋㅋㅋ 님 병신이네염 " 이런 거다

이런거 아닌 거에는 진짜 다 덧글을 달아준거 같다.

................서로 의견을 교환해야지 그냥 잡아 먹으려고 한다

역으로 이야기하자면 ... 내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 여기서 난 강간 당한거지 ^^

타진요가 타블로 강간 했다면 말이지 .. ㅋㅋ

암튼 ... 난 그래도 최대한 감정적인건 배려하고 덧글을 달았으나 뭐 세상이 내 마음 같지는 않구나 ^^

공감글 - 직장인 게이머의 비애- 게임이야기!!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

보너스를 받으면 소프트를 왕창 지른다 그리고 그걸로 일년을 한다.

최신에 산 게임이 뭐더라 ??? (나오자 마자 바로 바로 사는 경우가 드물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카드를 입에 물고 게임을 지른다 ... 하지만 껍데기도 못 까는 경우가 태반 ..

엔딩 본 게임이 의외로 몇개 없다.

데이트>>>넘사벽>게임 (애인이 있는자에 한해서...)

덕후인걸 회사에서 티내고 싶지만 그랬다간 여직원들에게 왕따 당한다

(여직원한테 와우 하실래요? 이러면 그게 뭐에염..이 대부분이지 ..서버가 어디세요 라고 나오면 바로 버스기사와 쫄쫄이의 관계!)

ㄴ 이어 가자면 ....날로 숙련되는 일코(일반인 코스프레) -헤헤 저는 만숙 450 찍었네여 ^^

여담이지만 ..이 블로그 한참 운영하던 시절.. 회사에 갔는데 내 블로그를 보고 있더라

ㅋㅋ 이러면서 보고 있길래 뭘 그렇게 재미있게 봐여 xx씨 이거 봐요 이 블로그 재미있어요

그거 내껀데 -_-? ..........헙 ............

뭐 그랬던 시절도 있다. 아무튼 ..취미생활...과 사회생활 ..양립시키기 어렵다능 ;-;

아..앙대 난 덕후가 아냐 !!

악법도 법이다 이새뀌들아 .. 좀 합법적으로 살어라 !! 일상적인이야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양반 "최희진"씨의 문신 사진이 공개 되었다.

반응은 뭐 멋있다 보기 불쾌하다 등등으로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나도 뭐 문신 하면 하는 거고 뭐 한 사람 까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일단 문신시술은 "불법"이다.



문신이 하나의 문화일 수 있고 하나의 개성코드 일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막말로 등판이 아니라 전신 문신을 한들 자신의 선택이고, 때로는 섹시 코드라던가 스타일리쉬의 키포인트가 되기도 한다는거

나도 잘 안다. 나도 매력적이라고 느껴서 대학생 시절 (국외에 있어서인지 몰라도 ..참 나도 오픈마인드였다 ;;) 할까말까

수백번 고민하다가 안 했다. ;;;

문제는 현행법상 여러가지 이유로 불법 시술로 간주되고 있다.

의료 시술이라고 볼수 있는 이 행위에 대해서 의료 지식 및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새기고 있다는 게 문제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서 간염 및 여러가지 질병에 오픈 되어 있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실정이다.

그래서 수 많은 타투이스트들이 이걸 합법화 해달라 문화 침해다 어쩐다 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그에 대해서 시위도 꽤나 많이 하고 있다.

그럼 이걸 정식적으로 통과 시켜서 합법적으로 가계도 내고 자신들이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여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그렇게 보급 발전 시키고 싶은 문화를 "확산"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닥치고 걍 하고 있다.

내 생각에는 이거 의료행위 맞다. 합법이고 가장 문신 문화가 발달된 미국에서 조차

가깝게 파멜라 앤더슨이 문신했다가 간염으로 지옥을 들락날락 하셨고,

여러 락스타들도 간염을 서로 공유하면서 훈훈한 밴드 멤버쉽을 공유하셨다 (.......)

그리고 이걸 지지하는 이유는 불법으로 시술 받은거라 문신 받다가 간염이 걸리든 하다 못해 더 큰 병이 걸리든 간에

어디 가서 호소할 곳이 없다는 거다. 이걸 그냥 우리가 하고 싶은거 하게 냅둬요라는 철없는 어린아이같은 말을 하지 말고,

생각을 해보자 ... (생각 생각 생각 !!)

이걸 의료행위로 해서 ... 타투를 받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법이라는 거다..

이걸 왜 없애달라고 그러냐? 그리고 타투이스트들도 정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그에 대한 의료지식과 여러가지 것들을

갖춘 상태에서... 진행하면 될꺼 아니냐 -_-!! 당당하게 허가증 같은거 걸어 놓고 말이다.

근데 그걸 안할려고 드는게 문제인거다.

내 생각은 문화도 좋고, 뭐 개성 표현도 좋고 다 좋다.

근데 ...최 우선은 "건강이고 받는 사람이 보호되어야 할 꺼 아니냐?"


그리고 ... 뭘 할려면 좀 합법적으로 하자.

길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그냥 하지는 말자.





사람들이 어찌 이렇게 ... 귀가 얇을까 ... 일상적인이야기

그래 오늘은 제대로된 떡밥 하나 던져보자.

10월 1일자로 타블로 스탠포드 가다 뭐 이런 특집을 했다.

대략 방송은 뭐 같이 가서 인증하고 주위 사람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내용이었다.

보고 난 뒤에 소감은


"ㅆㅂ 타블로한테 돈 받았냐 ? "

그저 쉴드치기에 급급한 방송이었다는게 본인의 의견이다. 입학을 했다.

그리고 뭐 뭐 했다 라고 하는데 그간 인증했던 것들이 왜 미스가 났고 그간 전산오류라고 밝혀진 내용은 왜 그렇게 되어 있으며

그간 가족들의 일에 대해서는 일체에 답변이나 여러가지 후유증 그리고 여러가지 토크쇼나 예능 기타등등에 나와서

그렇게 자신있게 말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인증이라던가 해명 즉 흔히 말하는 명쾌한 답변이 될수 없었다.

조기졸업과 자신이 여교수와 사귀면서 있었던 일이 뭐 그냥 조크였다고 말을 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내가 처음 띄운

첫 화면이 전부를 말하듯... 그냥 펑펑울면서 믿어주세염 제발 ;-;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다.

mbc스폐셜은 다큐형식이다. 감성드라마라던가 예능이 아니다.

그저 떡밥을 던져서 시청율 올리기에 급급했고, 그저 연예인 하나 보호하자고 만든 방송이라는 그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했던 것은 여권 기록을 첨부해서 왔다갔다 한 기간. 그리고 그 기간에 따른 출석일수와 졸업에 대한 자료

그리고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거기다가 그외의 불협화음이었던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었다.

누군가가 말했다 " 모든 것은 다 의심 봐야한다." 난 이 의견에 공감한다.

뭔가 이상하다면 거기에 대해서 "왜" "why" 그 서양놈들이 좋아한다는 "why"가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그 "왜"라는 부분이 철저하게 무시되었다.

방송의 힘이라는 것이 또 얼마나 무서운가

그 수많은 의심과 그간에 허풍이라고 밖에 볼수 없는 수 많은 발언들에 대해서는

뭐라고 해명이라도 해야 할텐데 그 부분은 일체 아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간 타블로 깠던 놈들 다 처 박아야 한다 니네들이 다 피해의식이 쩔어서 그렇다.

머 이런 글들이 난무하고 있다.

내 생각은 다르다.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남을 인정 잘 하는 인종도 드물다.

리처드 도킨스 - 미국의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쓴 책으로는 만들어진 신, 지상최대의 쇼 등이 있는 과학자이다- 가

폭스 티비 및 여러가지 채널에서 멀쩡한 논리 가지고도 다구리를 맞는 (진짜 다구리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그런 ...토크였다)

그런 인터뷰와 비교해봤을떄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당히 인정을 잘 한다

거기다가 흔히 말하는 고학력 연예인 - 예술이나 방송관련이 아니라 전혀 다른 곳에서 강의하시는 분들- 가지고

깐적이 있던가? 그래 대단하네 오 ... 고학력 연예인이다 이러면서 인정해줬던 것이 우리나라 풍토였다.

타블로는 아직 인증이 끝난것이 아니다. 하나도 해명된 것이 없다.

분명 그는 01년도에 국내에 있었다고 했다. 앨범도 냈다. 근데 학교를 다녔다. 영어강사도 했단다.

중국 연예인이랑 친구랜다. 친구가 ufo에 잡혀도 갔댄다. 여자교수랑 사겨서 a학점 받았댄다. 01학년도에 없던 과목 수강도 했단다

그냥 웃어넘길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이정도면 진짜 양치기 소년도 이런 양치기 소년이 없다.

거기다가 그외의 불협화음(가족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아닌 것으로 판명이 됐다..

이건 어찌 할 것이다. 그의 신뢰도는 이미 아웃이다. 물론 나는 그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안보잖아요 안 믿잖아요가 아니다.

자기가 절대적인 자료와 인증 그리고 그에 걸맞는 뭔가를 보여주면 ... 누구나 다 공감하고 굽신굽신 할 것이다.

그리고 진짜.. 스탠포드 조기졸업자 우왕 굳 이러면서 애널 써킹 할 것이다.

근데 그 어떤 것도 ... 하지 못했다.. 하다못해 영어도 제대로 못한다는 -_- 것이 문제다.

카투샤 출신보다 못한다면 대략 뭐 -_-a .........에픽하이에 대해서는 별로 나쁘다 좋다가 아니라 간혹 들을만한 음악을 내네?

라는 ..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 개인적으로는 투컷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그룹인데... 뭐 물론 활동 재기는 못하겠지만

뭐 ... 그래 이미 믿고 안 믿고가 아니라. 달착륙이 구라냐 진짜냐 ... 라는 음모론처럼 뭔가 안 맞는게 많고 그래서 뭔가 이상하고

아 ... 뒷맛이 구리다.. 뭔가 좀 명쾌한거 없냐 명쾌한거? 하다 못해 그 부분에 대해서 해명이라도 해라.. 해명도 없고

이건 뭐냐.. 물론 왓비컴즈가 제대로 된 양반은 아니지만 .. 그 양반이 제대로 된 양반이 아니라고 해서,

그가 의문을 던진거에 대해서는 깔수는 없다. 왜냐면 그런 빌미는 타블로 그가 자초한 것이었다.

누군가가 말했다. 혀가 재앙의 근원이라고 .. 딱 그꼴이다.

의심은 하나도 풀리지 않았는데

방송이 나가고 나서, 다들 타블로 옹호론자가 됐다.


내가 이럴줄 알았다는 둥, 왓비컴즈 ㅆㅂㄹㅁ는 기본이고, 타까들 다 쓸어 버려야 된다는 둥 ...

뭐가 돼고 뭐가 인증이되고 뭐가 명확해졌는데? 그리고 그간에 있었떤 자신의 언행에 대해서는 일절 사과도 없었다.

그런데 뭘 어쩌라는거냐?

뭔가 사람을 설득을 할때는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이렇게 딱 맞아 떨어져야된다.

근데 그런게 하나도 없다.

거짓말을 확인하려면 역순으로 일을 조합해보면 된다고 했다.

역순으로 맞아 떨어진다면 거짓이 아닌거고 안 떨어진다면 거짓인거다.

그리고 타블로는 스탠포드 외에도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했다.

.............뭘 어떻게 해야 믿어줄까가 아니라... 자신의 잘못은 왜 인정하지 않는가 ?

난 거기에 일단 의심을 두고 싶다. 자신이 불러온 재앙이다.

왜 남탓을 하는가

도올선생의 의구심이 한방에 풀린 것처럼

누구나 명확한 것 그리고 인정할만한 것이 있다면, 다 인정해줄 텐데 말이다.

쉬운길을 어렵게 가고 그마저도 제대로 된 길이 아니었으니 문제인거다.

타블로에게는 이말을 해주고 싶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수많은 선택의 결과일뿐이다.


세상탓 남탓하지마 ㅅㄲ야 ....

편도선염이다 이 색휘들아 !! 일상적인이야기

질병명

급성 편도염 (acute tonsillitis)

정의

급성편도염이란 편도를 구성하는 혀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 중 주로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말하며,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다.


편도
 편도선


네네 그렇습니다 환절기면 지나갈 수 없는 저의 특기(!?)이자 필살기(!?)인 편도선염입니다.

이번에도 걸려서 고열과 목의 붓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씌발 ^^

어머니 말에 따르면 집에서 그렇게 컴퓨통만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 어머니 이 것도 일 하는거에여 ;-;)

맨날 그렇게 늦게 자고 일찍 인나고 딩굴 거리고 그러니까 그런거다 게을러서 그래 !(만병의 주적은 게으름인가 !! 새로운 가르침!)

............

아무튼 다들 양치질 잘 하시고 손 잘 씻으시고 (나 하루에 손 10번 넘게 씻는데 ;-;)

의사 말에 따르면 스카프 장착을 적극적으로 권유 하더군요 ..

아니면 스티브잡스 횽처럼 목폴라를 입던가 ...

그러기에는 이 날씨는 너무 하지 않은가 !!

아무튼 .. 환절기입니다 .. 주의하세여 -_-...

푹 쉬고 빨리 회복해야지요 .. 지금은 충전중 ...

부당한 상사의 명령에 어떻게 대응 하는 것이 좋은가 ? -직장인의 비애- 일상적인이야기

어느사이엔가 나도 직장생활이 5년차이고(근데 그간 번돈은 어디갔지 -_-?) ... 뭐 여러가지 일을 겪었다.

지금은 꽤나 프리한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장내에서의 스트레스는 많이 받고 있지 않다.

(정확히는 받기 싫어서 뛰쳐 나와서 혼자 놀고 있는거지)

그런데 요즘에 FF4를 하고 있는데 .. 든 생각은 이거다.

말도 안되는 일을 닥치고 하라 라는 식으로 오더가 떨어졌고... 난 어느 팀의 수장일 경우에 난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 것인가?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 혹은 법적은 아니지만 도덕적으로 많이 잘못된 길을 가라고 했을때 난 어떤 대처를 해야 하지 ?

정답은 없을꺼 같은데 ...

FF4의 세실이 한 행동을 보면서 느낀 사실은 .. 세실의 행동이 어떻게 보면 정답일 수 있겠구나 .. 라는 생각이었다.

물론 기분이야

-에라이 색휘야 나의 발차기나 받아라 !!-

라는 심정이겠지만 ^^ 일단은 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일단은 따라 주고 팀원들에게는 일단은 그게 길이다.

일단은 하자라고 지시해 놓고, 위의 상사와 단둘이서 이건 잘못된 것이다. 이건 말도 안된다. !!

혹은 이거 좀 고려해보시죠라고 다시 한번 말을 거는 것이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그게 윗사람의 체면도 살려주고 내 체면도 살고, 적어도 인력의 낭비같은 것도 없이 직진하는 길일테니까

거기서 그래 이건 잘못된거야 우리 하지 말자 이래놓고 손 놓고 있으면 그것도 꼬라지 웃긴다)

물론 최악의 상황 .." 아놔 이 색휘가 엉까네 !!"  이러면서 그팀의 수장을 짜라 버리고 지 말 잘 든는
 
(흔히 우리는 프로젝트X팀의 낙하산이라고 부르는) 어디선가의 학벌과 업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 학벌과 업적이

의심되고 ... 윗 상사의 수청만 잘 드는 이상한놈이 투척되면 그 팀원들의 사기는 완전히 떨어지고,

-내가 너의 새 상사다 이 색휘야 닥치고 말을 들어라 .. !! 엄허 쒸발 ;-; -

그 회사는 모럴헤저드에 빠지겠지 ^^ .........뭐 그정도라면 답이 없는 회사지만...(물론 그런 회사가 우리 주위에 왕왕 있다)

아무튼 ... 이런 고민을 하는거 보니 씌발 .. 나도 늙었구나 ;-;

아아 직장인의 비애여


오 ....나도 코렁탕 먹는거 아녀 ? 일상적인이야기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91589


인터넷 논객이었던 "미네르바"의 최근 사진이 공개 되었다 .. 40kg 살이 빠졌다고 한다.

꽤나 과체중이었던 미네르바에게 있어서 좋은 일인거 같기도 하지만 .. 이게 정상적으로 운동이라던가

식이요법으로 살을 뺀거 같지 않다는 것이 문제... 아직까지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들 "코렁탕 먹었다" 라는 것이 전반적인 반응 ..

음 -_-.. 나 좀 반정부적인 인간인데 .. (적어도 현 정부에 한해서는..) 이거 .. 나도 잘못하면

여기서 이글루스질 잘못하다가 막 잡혀 가고 그러는거 아녀 ?

문제는 내가 지금 이렇게 하는 소리도 "농담"이 아니라는 것에 문제가 있겠지.

다들 그만큼 자기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 하고 있다는 뜻이다 즉  


언론이 장악당하고 있다는 .. 사실이다 ..


이 나라는 어떻게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

훼이크다 이색휘들아 아싸 나이스 !? 일상적인이야기


크리티컬 히트 대미지 9999


당당하게 이야기해라 ! "난 거유가 좋다 !"

-여인a : 자고 일어나면 어꺠랑 허리가 너무 아파. 검을 가벼운걸로 바꿔야 하나 ? 검을 너무 많이 휘둘렀나 ?  
 동료들: 그럴리가 -_-

 - 멋진 가슴이네요 ~ 우리 오빠가 좋아하시겠네요 피라냐中 -

사람들은 성적인 코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상당히 꺼려하고 타부시하며 수줍어 한다.

성(性)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이 나라의 몇몇 고자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

하나의 큰 흐름이고 중요한 문제다 그러니까 성생활이라고 하지 성엔터테이먼트라고는 안하잖냐 -_-?

아무튼 이런 문제는 둘째치고 ..

난 거유가 좋다. 길거리를 가다가 가슴 큰 여자를 보면 ... 처다 보기 마련이고 .. 역시 우리나라도 선진국(!?)대열에

들어서 자라나는 청소년기에 영양섭취가 잘 되어 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경제적(!?)지표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이?)

아무튼 ... 난 큰 가슴이 좋다. 사랑한다 거유당(巨乳黨)이라도 하나 창설해서 거기에

수장이라도 앉고 싶은 심정이다.

가슴 큰 아낙들이 그게 불편하고 힘들고 떄로는 답답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하나의 은총이다 !!

그러니 가슴이 큰걸 괴로워하거나 힘들어하지 말라 당당하게 큰 가슴을 자랑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

그리고 또 하나 부탁하고 싶은 것은 .. 이 나라의 방울 두개에 작대기 하나 당당하게 달고 태어난 건아들아 !!

가슴 큰 여자를 힐긋 힐긋 처다 보지 말라 그리고 처다 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샥 고개를 돌리거나 고개를 푹 숙이지

말라! 대신 !!


이렇게 윙크를 날리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 줘라 !! (대신 그 뒤에 일은 내가 책임지지 않는다)

아무튼 큰 가슴은 좋은 것이다 ;-;


거유당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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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실은 픽션입니다 블로그의 주인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이걸 어느 카타고리에 집어 넣어야 돼냐 ?

일단 패션&뷰티 ...

청소와 정리정돈을 하자 .. 그렇지 않은 당신의 인생은 안봐도 비디오다. 일상적인이야기

일본에서 언제부터인가 "청소의 힘"이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 즈음해서 ... "동경대생의 노트는 언제나 깔끔하다" 라는 책도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그에 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는 다큐멘터리도 나왔고, 여러가지 사례에 대한 연구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근데 .. 진짜 바로 주위의 지인들이나 바로 옆자리의 동료의 책상을 살펴 보라 ...

뭔가 잘하는 사람은 정리정돈과 청소를 자주 하고 늘 그 상태가 유지되는 사람이다.

그렇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돼지 못한다 .. 꼭 이라고 할정도로 말이다.

일단 느낌이 너무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그에 자극을 받아서 나도 청소를 했다.


집에서 일을 하건 놀건 막말로 친구들이 와서 이 두자리에서 와우를 하더라도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에서 해야 뭔가 ..

잘되더라고 !! 레알 안 그럼 진짜 정신 산만해지고 그렇지 않나 ?

내가 유난히 민감한건 삐뚤뺴뚤 꼽혀 있는 책 그리고 겹겹히 싸여 있는 책 .. 어디에 뭔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이다.

그래서 난 절대 이단 쌓기를 하지 않는다. 바로 보고 뺴서 쓸수 있어야지 !!

그리고 지금은 이상태를 유지할려고 무진장 노력중이다. (사실 먼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민감하지 않아서 쓸고 닦기를 잘 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그것도 하려고 노력중이다 락스+세제 섞어서 물에 희석 시켜서 그거 분무기에 넣고 딱으면 향도 좋더라 +_+

마지막은 페브리스로 마무리 !) 거기다가 난 담배도 피우지 않으니 방에서 그 흔히 이야기하는 홀애비 냄새가 나지 않아서

그게 제일 좋은 점인 것 같다. 진짜 하루에 딱 십분만 투자해서 책상을 정리하고 하루를 시작해보라 ..

그 십분이 당신의 인생을 어마무시하게 바꿀 것이다. 진짜 레알 ..

나돠 요즘 느끼고 있다. 일어나는 느낌부터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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