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회사에서 발견 슈퍼마리오 ~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 어느날 점심을 먹고 깔깔대다 보니 ...
어디선가 많이 보던 캐릭터가 지나간다 ....


네 그렇습니다 우리회사의 훈남인 성과장님이셨군요 ... 오늘의 컨셉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피식 보고도 모르냐 !! "

....................그래요 점심 먹고 나서 할일 없어서 모자에다가 단풍잎 꼽아놓고 오랜만에 광년이 짓을 하고 놀았습니다
네 원래 우리회사 사람들 이러고 잘 놀아요 (.......)
# by | 2007/11/13 15:31 | 일상적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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